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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지인, ‘차달래 부인의 사랑’으로 성공적 첫 공중파 데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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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ST 작성일19-01-18 13:13 조회3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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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김지인이 ‘차달래 부인의 사랑’으로 첫 공중파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9월 첫 방송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은 18일 100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김지인은 극 중 달숙(안선영 분)과 허세(김형범 분)의 똑똑하고 사랑스러운 둘째딸 이란 역을 맡아, 매회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김지인은 "첫 공중파 드라마 출연이라 촬영 내내 설레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오랜 시간 선배님들과 함께 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 이란이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인은 웹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의 풋풋한 제빵기사 역할로 데뷔했다.

또한 웹드라마 ‘한입만’에서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은성 역을 맡아 솔직담백한 매력을 발산하며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커다란 두 눈과 상큼한 미소가 돋보이는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드라마뿐 아니라 뷰티, 게임 등 광고에서의 약진을 이어가고 있다.

 

[fn스타 / 조정원 기자]